男人新聞/南韓競速滑冰國手黃大憲 北京冬奧競速滑冰摘人生首金


記者林玉生/台北報導


今年22歲的南韓競速滑冰國手 黃大憲 황대헌,生於京畿道安養市,他從2歲時就開始學習滑冰,平常生活除了訓練之外,也與時下南韓年輕人無異,喜歡旅遊逛街。


2017年4月,他在國家選拔賽中脫穎而出,首次入選國家隊,並被韓國冰上聯盟評為2016-17賽季最佳新秀,2018年冬奧後,他就讀於韓國體育大學,2022年於北京冬奧男子1500公尺競速滑冰,2分09秒219好成績拿下金牌,也是個人生涯中首面冬奧金牌。

묵은 때를 시원하게 밀어낸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간판 황대헌(강원도청)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아픔으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겪었던 심판 편파 판정 논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.그는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,500m 결승에서 우승해 한국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뒤 기자회견을 통해 "내가 치렀던 경기 중 가장 뜨거운 경기를 펼친 것 같다"며 활짝 웃었다.



資料/daeheon_hwang



歡迎來信供稿,新聞稿信箱 gymfitnessmangay@gmail.com



▼ 猛男鮮肉聊天室+客服LINE帳號 https://line.me/R/ti/p/%40kzb9492f

延伸閱讀

男人新聞/今年28歲的元虎원호 拍攝質感寫真鏡頭前爆肌


男人新聞/2022新北消防猛男月曆 即日起可至全家便利商店預購


男人新聞/2022台中市消防猛男形象月曆 藉此提升民眾防災知識



肌肉生態圈


肌肉聊天室 | 猛男報新聞 | 偷窺猛男生活 | 猛男生活調查 | 健身教練媒合 | 彩虹生活工具

新聞列表
新聞分類