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男人新聞/南韓金牌競速滑冰國手黃大憲 帶你悠閒逛街


記者林玉生/台北報導


今年24歲的南韓競速滑冰國手 黃大憲 (황대헌音譯),生於京畿道安養市,他從2歲時就開始學習滑冰,平常生活除了訓練之外,也與時下南韓年輕人無異,喜歡旅遊逛街。


2017年4月,他在國家選拔賽中脫穎而出,首次入選國家隊,並被韓國冰上聯盟評為2016-17賽季最佳新秀,2018年冬奧後,他就讀於韓國體育大學,2022年於北京冬奧男子1500公尺競速滑冰,2分09秒219好成績拿下金牌,也是個人生涯中首面冬奧金牌。

묵은 때를 시원하게 밀어낸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간판 황대헌(강원도청)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아픔으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겪었던 심판 편파 판정 논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.그는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,500m 결승에서 우승해 한국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뒤 기자회견을 통해 "내가 치렀던 경기 중 가장 뜨거운 경기를 펼친 것 같다"며 활짝 웃었다.


冬奧過後,他經歷當兵過程,退伍後繼續他最愛的競速滑冰訓練。



資料/daeheon_hwang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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